귤 시켜 먹는사람들은 대다수 본토 한국인이 맞음. 10에 9명정도? 난 글케봄
제주 사람들은 지금 현재 기준으로 한라봉 레드향 이런거 그냥 공짜로 받아서 먹는다 구라안치고
거두절미하고
내가 해병대를 나왔고. 근데 해병대 식당에선 (해병대나 육군이나 다 똑같을거라 봄)
서귀포 감귤이라고 하면서 어디 C-FOOT 감귤창고에서 오래 저장한 귤껍질에 주름진거 ㅈㄸ 맛없는걸 내놓음
내 동기들은 맛있다고 먹어댔지만
내가 동기들에게 말했음
"야, 너희들 진짜 맛있는 귤을 안먹어본거야? 아니 이거 진짜 창고에서 오래 묵힌 맛이나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맛있다고 먹음
아니 그때 극기주였음. 그런데 나는 그 귤이 조또 오래 묵힌맛이 나고 존나 맛이 없는거임.
이런거 봤을때는, 귤을 사서 먹어야 하는 본토양반들은 솔직히 이거 구분안감.
그때는 한라봉 레드향이 아니라 일반 온주밀감이 주로 식단에 나왔었음.
이게 10년이 훨씬 넘어가는 일이지만.
진짜 맛있는 귤을 못먹어본 사람도 분명히 있을거임. 어떤 사정에 의해서도
그렇다고해서 속이는건 진짜 이해는안가는데
누가 귤얘기해서 생각나서 올려봄
씨발 니들이 육지사람 속여도 제주도사람은 못속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