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량이 중력을 만든다면 초신성 폭발을 할 때 중력도 같이 흩어져 버려야 하거든.


그렇게 되면 찬드라세카르 한계 같은 것이 이론적으로 있을 수가 없게 되어버림.


그런데 초신성 폭발 뒤에도 중력은 남아서 항성의 핵을 매개체로 별 급수에 따라 블랙홀 중성자별 백색왜성 이런 걸로 변화하고 백색왜성과  청색왜성은 나중에 흑색왜성으로 변할 것이라는 예측을 하는데 이건 뭐냐를 명확하게 규명하지 못하는데서 질량이 중력을 만든다 또는 매개한다는 설이 흔들렸다고 교양수업 때 교수가 말한 게 생각나네.


지금은 군머 덕분에 깨끗하게 리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