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에서 김나지움(대입 노리는 입시고교) 진학하려면 선생 추천장이 꼭 필요한데

이걸 보통 순혈 독일인이나 기타 백인한테 내주고 타인종 이민자한테는 잘 안내준다고 함. 공부 잘하는 황인 이민자라도 마찬가지

그리고 이런 이민자 자식들은 레알슐레(상고)나 하웁트샬레(공고)로 보내는 거임

이민자 대량으로 받으면서도 기존 인종 기득권 유지하기에 되게 좋은 체제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