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에서 김나지움(대입 노리는 입시고교) 진학하려면 선생 추천장이 꼭 필요한데
이걸 보통 순혈 독일인이나 기타 백인한테 내주고 타인종 이민자한테는 잘 안내준다고 함. 공부 잘하는 황인 이민자라도 마찬가지
그리고 이런 이민자 자식들은 레알슐레(상고)나 하웁트샬레(공고)로 보내는 거임
이민자 대량으로 받으면서도 기존 인종 기득권 유지하기에 되게 좋은 체제같음
이걸 보통 순혈 독일인이나 기타 백인한테 내주고 타인종 이민자한테는 잘 안내준다고 함. 공부 잘하는 황인 이민자라도 마찬가지
그리고 이런 이민자 자식들은 레알슐레(상고)나 하웁트샬레(공고)로 보내는 거임
이민자 대량으로 받으면서도 기존 인종 기득권 유지하기에 되게 좋은 체제같음
단두대에 목잘릴땐 그런생각 안들걸
그렇게라도 안하면 개슬람이나 난민 한테 나라 먹히는데 어쩔수 없지
당장은 좋겠지만 1~2세대쯤 걸러서 문제한번 크게 터질거같은데
후세대 갈수록 문제 없지 보통 3세대부터 완전 동화 되기 시작하니까 저건 일종의 사회안전망이라 보면됨 정체성 형성도 안된 외국인들에게 국가 주요 요직을 오픈 하면 어떤결과를 초래 할지 짐작이 ㄱㄴ 하자너 ㅋㅋㅋㅋ
당장 유대인들이 수천년동안 타 민족한테 동화 안된 이유가 종교떔에 동등한 대우 못받아서 그런거잖아
그러기엔 문제가 많음
독일이니까 가능한거 아님? 초딩때부터 대학 갈 수 있냐 없냐를 나라에서 정해주는데 당장 미국도 인종TO 인종가산점 위헌이니 뭐니 하는데
그렇게 치면 콜린 파월 같은 사람들은 독일에서 절대 대장까지 못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