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핵개발하고 헬기와 전차만들기 스승하던 독일이 나가버리고, 영국미국도 쌩까고 결국 프랑스와 손잡음.
여기서 헬기와 전차의 와꾸와 체계는 다 잡아주고 갔음. 설계도와 만들어준대로 하면 되는데, 그런데 그걸 가지고 지들 혼자 만드니 개판났음. 신뢰성이 바닥.
그기다가 외부에서 팽당하니 국산화에 목숨검.
프랑스는 딱 봐도 인도도와줄 나라가 자기밖에 없으니 지금까지 기술개발과 합작비 명목으로 뽕을 뽑아먹음.
로켓엔진쪽은 러시아쪽에서 받았는데, 이건 일회성이라 그런가 계속 발전시킴.
자동차 엔진 만드는것도 못하는 나라가 수두룩하다.. 거창한 우주를 논하고, 물리를 논해봤자. 공업력이 안되면 말짱꽝이여...
그냥 ㅂㅅ국가들이 우주에 로켓쏘는 거 같은 거에 국가역량을 올인해서 그럼. 중국이나 인도나 나라는 개병신이지만 인구는 많으니 세금은 많은데 그걸 독재자 치적쌓기 좋은 우주로켓이나 핵개발 항모건조같은 거에 올인하는 거임. 개그지들이 우주에 로켓쏘고 항모 굴려봐야 그게 뭐 국민들한테 십원한푼이라도 벌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