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핵개발하고 헬기와 전차만들기 스승하던 독일이 나가버리고, 영국미국도 쌩까고 결국 프랑스와 손잡음.

여기서 헬기와 전차의 와꾸와 체계는 다 잡아주고 갔음. 설계도와 만들어준대로 하면 되는데, 그런데 그걸 가지고 지들 혼자 만드니 개판났음. 신뢰성이 바닥.

그기다가 외부에서 팽당하니 국산화에 목숨검.

프랑스는 딱 봐도 인도도와줄 나라가 자기밖에 없으니 지금까지 기술개발과 합작비 명목으로 뽕을 뽑아먹음.


로켓엔진쪽은 러시아쪽에서 받았는데, 이건 일회성이라 그런가 계속 발전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