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진군 멈춘 상태에서 프리고진이 할 수 있는 선택지가 뭐였을까
시간을 달리는 프리고진으로 생각해보자.....
우크라이나 역돌격하면 부대원들이 말 안 들을 거 같고...
로스토브 점거해서 농성 + 협상?
본격적으로 러시아랑 싸우기 시작하고 농성 길어지면 부하들이 어떻게 행동할까....
쿠데타 일으키기 전에 우크라이나로 도피했다면? 이게 가장 합리적이지만 모든 걸 다 잃고 넘어가는 것보다 당시엔 가진 세력으로 뭔가 하고 싶었던 거 같은데....
우크라이나로 갔으면 헤이그고 뭐고 현지 교도소에서 항문 파열로 죽었을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EU랑 사법거래 가능하지 않나. 그리고 가서 러시아 체제 비판하는 운동가로 우크라이나가 썼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