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프리고진이 푸틴이랑 면담하기 위해 모스크바에 왔었잖아


그 때 죽이면 100% 죽일 수 있는건데


프리고진이 아프리카로 가버리면 도주해서 못죽일 수도 있는건데

(물론 결과적으로는 프리고진이 도주하지 않아 죽일 수 있었지만)


왜 이제서야 죽인거지?


심경의 변화가 온 건가?


아니면 마음속으로 '도망가라' 기회를 준건데 뻔뻔하게 아프리카에서 군사활동하고 있는걸 보려니까 푸틴의 심경변화가 온건가?


이것도 아니면 러시아군이 푸틴 허가 없이 단독으로 죽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