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고진이 저지른 일에 비하면 저정도면 충신이지 싶은 양반들도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죽고 심지어 일부는 가족까지 몰살당했는데
이 인간은 정말 푸틴이 살려줄수도 있다고 생각했을까?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죽을 날 기다리고 있었을까
프리고진이 저지른 일에 비하면 저정도면 충신이지 싶은 양반들도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죽고 심지어 일부는 가족까지 몰살당했는데
이 인간은 정말 푸틴이 살려줄수도 있다고 생각했을까?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죽을 날 기다리고 있었을까
만약 프리고진이 반란성공시킬 역량 있는 넘이었다면 푸틴은 아예 처음부터 바그너를 프리고진에게 맡기지도 않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