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쿠데타는 짜고치는게 아니라 ㄹㅇ로 프리고진의 진심 펀치였고

푸틴한테 충성하는 양반들은 앞에서 충성하는 척만하고 자기 실리 챙길테고


푸틴은 또 프리고진 같은 새끼 찾느라 전전긍긍

최전방 애들은 점점 더 무의미한 개죽음에 현타와서 제 2의 바그너 하려들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