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선에서 빠구르너 그룹 아쌔이들이 기열 우크라이라이나의 포병 밥이 되어
토양의 비료가 되는 기합찬 톤요일!
빠구르너의 수장인 오도짜세 예쁜게이 뿌랄고진 사장님께서는 깊은 시름에 빠져있었다!
그랬다! 요즘 들어 지속적으로 모스크바에서 빠구르너 그룹에 온갖 짬처리를 맡기시는거였다.
줄어드는 보급과 늘어나는 손실...
뿌랄고진 사장님은 6.974초의 마라톤 회의 결과 친히 모스크바로 쳐들어가 기열 불알드리미르 풋인을 손수 루시 수육으로 만들고자 결심한거였다!
그렇게 시작된 오도짜세 빠구르너의 앙증맞은 쿠데타 행진!
가는 도시와 길목의 시민들은 그들을 욕하긴커녕 맞이해주니 그들의 위풍당당함은 빠구르너의 음악이 울리는 기분이었다.
그렇게 달리고 달리며 중간 중간 빤쓰치르를 이용해 기열 루시 참새를 루시 전기 통닭으로 만들며 주린 배를 채우니 여간 기합이 아닐 수 없었다!
달리고 달렸는데도 별다른 저항없이 모스크바 근교에 다다랐을 때 뿌랄고진 사장님의 머릿속엔 한가지 묘책이 떠올랐다!
쿠데타를 일으킨지 697.4분이 지났을까?? 아직도 저항이 없는걸 보니 루시 함정 (기열 서방 말로는 비무장을 의미)이 분명하니 여기서 협상을 해
전선에서 빠지자는 아주 기합찬 아이디어였다.
그렇게 펠라루스의 중재하에 뿌랄고진 사장님은 전선에서 빠지는데 성공하였고 기열 대통령 풋인도 자기자리를 보존하니
모칠 좋고 톤톤 좋은 일이었다.
비록 뿌랄고진 사장님은 빤쓰치르를 난사한 찐빠로 인해 전용기를 타고가던 도중 기열 루시 공군의 S(ex)400 미사일을 맞고 루시 전기 통닭이 되었지만 아무렴 어떠하랴
아쎄이들은 전선에서 포병밥이 되어가고 풋인 대통령은 계속해서 왕좌에 있으면서
쇼이구와 떡을 치니 가히 기합이라 할 만 하였다!
브라보 브라보 러시아! 쑤까블럇 쑤까블럇 차차차!
사장의 찐빠는 작전이 아니던가!
문학추
아니 ㅋㅋㅋ 단어 선정이 거를게 없네 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해봐 푸카스 니 작품이지?
펠라루스ㅋㅋㅋㅋ
펠라루스 또라이새끼냐ㅋㅋㅋㅋㅋㅋㅋㅋ
악!악! 프리고진 해병님께 펠라!
펠라루스 ㅋㅋㅋㅋㅋㅋㅋ
마 니 똘게이가 - dc App
펠라루스는 미친놈인가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페라루스 ㅋㅋㅋㅋㅋㅋㅋ
악! 불알들이미러 풋인 해병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해병문학 좀 읽어봤나본데?
그 혹시 일상생활 가능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