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 하면 푸틴이 내 맘 알아주겠지 했다가 ㅈ됬다 싶은데 루카셴코가 옆에서 아가리 살살 털어주면서 좋은쪽으로만 이야기 해주니 딱 믿고 싶는데로 믿게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