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강점을 발하는 발음이 ㅈ,ㅊ, ㅉ, 즤,ㅆ, ㅅ도 아닌 오묘한 발음이 있는데 이걸 잘함.


관동대지진때 이 발음으로 조선인을 구별해서 학살했다지.

반면 한국인이 강점있는 분야는 다양한 모음의 표현임. 한글의 다채로운 조합이 있기에 가능했음. 그래서 마그도나르도 같은 병크발음은 나오지 않음. 반면 한글에 있어서 아쉬운 부분이 자음이 다양하지 않다는 점임.

요약하면 한국은 모음에 강하고 일본은 자음에 강함.

근데 영어는 의외로 자음이 꽤 정확해야함. 모음은 출신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에 부정확한 모음에 대해선 오히려 관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