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측이 격추시킬 능력이 안되서 사고일거라는 썰도 본거 같은데 잘 모르겠음
기밀자료 드러난 바에 의하면 사고사 맞음. 정황상 조종사의 조종미흡으로 인한 착륙실패. 당시 기록상으로 란뱌오가 딸 제외한 가족들하고 몇명 데리고 가서 급하게 비행기 타고 튀었는데, 문제는 저 무리안에서 비행기 제대로 몰 줄 아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
당시 중공에서 정확히 격추할 방법이 전혀 없었음. 그래서 마오쩌둥도 한밤중에 보고를 받고는 "냅둬라." 라고 한 뒤 국경을 넘자 "또 한 명의 반역자가 생겼나." 라고 내뱉었는데, 그 후 추락했다는 연락이 몽골에서 날아오고 중소 핫라인을 복구해서 확인한 결과 린뱌오였음
란뱌오 아들내미가 비행기 조종했는데 문제는 이륙만 할 줄 알았지 착륙할 줄을 몰랐음. 러시아에서 조사한 바로는 급하게 착륙한거 같아보였는데 랜딩기어가 안내려져 있더라고...
저 히키새끼 뒤지는 방식도 만만찮게 레전드였노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리고자하고 다른 게 있다면, 린뱌오쪽은 진짜 산채로 불타면서 고통스럽게 죽었음. 시체조사해보니까 전부 숯깜댕이 됐는데, 바로 뒤지지 않고 불길에 휘말려서 고통스러운 표정 지었다고.
중국측이 격추시킬 능력이 안되서 사고일거라는 썰도 본거 같은데 잘 모르겠음
기밀자료 드러난 바에 의하면 사고사 맞음. 정황상 조종사의 조종미흡으로 인한 착륙실패. 당시 기록상으로 란뱌오가 딸 제외한 가족들하고 몇명 데리고 가서 급하게 비행기 타고 튀었는데, 문제는 저 무리안에서 비행기 제대로 몰 줄 아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
당시 중공에서 정확히 격추할 방법이 전혀 없었음. 그래서 마오쩌둥도 한밤중에 보고를 받고는 "냅둬라." 라고 한 뒤 국경을 넘자 "또 한 명의 반역자가 생겼나." 라고 내뱉었는데, 그 후 추락했다는 연락이 몽골에서 날아오고 중소 핫라인을 복구해서 확인한 결과 린뱌오였음
란뱌오 아들내미가 비행기 조종했는데 문제는 이륙만 할 줄 알았지 착륙할 줄을 몰랐음. 러시아에서 조사한 바로는 급하게 착륙한거 같아보였는데 랜딩기어가 안내려져 있더라고...
저 히키새끼 뒤지는 방식도 만만찮게 레전드였노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리고자하고 다른 게 있다면, 린뱌오쪽은 진짜 산채로 불타면서 고통스럽게 죽었음. 시체조사해보니까 전부 숯깜댕이 됐는데, 바로 뒤지지 않고 불길에 휘말려서 고통스러운 표정 지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