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마주하거나 가까운 동유럽이나 북유럽은 위협 느끼고 군비증강 할수 있지만 독일은 뭐..러시아가 전면전 일으켜봐야 절대 독일 국경까지는 못올거 같은데결국 밀덕들 호기심 때문에 재무장 해보라는 거잖어
밀덕 호기심보다는 미국 불호령 때문에.
미국 불호령이라 해봐야 애초에 이해관계가 다르지 않음? 독일은 미국처럼 러시아를 적대하지는 않으니
군대 씹창으로 운영해놓고 문제 생기면 미국한테 헬프 칠 거잖아. 꿀빨러가 뭐 이쁘겠음.
근데 막상 쓴 돈이 적지도 않아서 걍 독일이 등신이라는 결론.
지들도 답답해서 그런가 돈 좀 쓸려고 하는거같던데
2014년 우크라이나 사태이후 연방의회 내에서 군비증강이야기가 나옴
동유럽이라는 방파제가 있어도 독일군 목표는 자국방어 뿐만 아니라 넓은 의미에서 EU공동안보고 결국 EU안보를 위해 전력증강을 해야한다는 결론이 나오는것. 그리고 군비증강 외에도 역내군사혖력강화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EU 차원의 군사력 확보와 역내에서의 주도권 유지를 위해서라고 보는게 더 타당할듯. 결국 나토도 해체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