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 들으면서 나온 건데물론 민족주의라는 용어는 근대꺼긴 한데막말로 임란 때 일본이나 호란 때 중국 처들어왔을 때일반 인민들이 저언혀 민족주의 없고 그냥 누가 윗대가리든 머리 조아렸다는 걸까?
동양에선 민족주의가 있었다고 봐야지
일본에선 일본 내부의 국가관은 약했다고 봐야하고....
민족주의란 개념이 없다고 침략자에 대한 적개심이 전혀 없을리가
이민족이란 개념은 있지 않았나? 그걸로 뭉치는게 약했던거지.
지금의 민족주의랑은 딴판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