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향재 (부산역 차이나타운): 간짜장이 유명함, 맛은 이게 더 짜장미엔식에 가까운 건지 익숙한 달고 진한 짜장 맛이랑은 약간 다름2. 화국반점 (남포동): 신세계에서 황정민 패거리가 간 곳임, 간단하게 말해서는 인생급 간짜장
붓싼은 계란도 주네 ㄷㄷ
볶음밥, 간짜장에 원래 반숙 올려 줌
붓싼은 짜장에 계란후라이 얹어줌
요샌 후라이 말고 수란이래야하나? 물에 익힌듯한거 그거 얹어주더라
그냥 집집마다 차이겠지 그건. 어쨌든 계란 얹어 주는 게 이쪽 전반적 스타일인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