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굴리는 슈퍼캐리어나 기타 항모운용국들이 보편적으로 쓰는 개념이 아니라

공군기지들이 일시적으로 무력화되었을때 그 시간동안 제공권을 지키기위해

10만톤급 재래식항모 2척을 건조해서 언제나 전술기 100기의 예비를 확보하는 거임

아무리 항모호위세력이 부실하다고 해도 남해나 제주도근처에 짱박아두다

필요한 지점으로 기동시키면 됨

건조비나 전술기 도입비는 공군기지 재개발로 비용은 마련하면 되고

우리나라 조선소들이 노오오오오력하면 두척 동시 건조하면 10조면 충분할듯

전술기도 10조면 100대는 구하지 않을까 싶다.

항공모함부대는 국방부 직속으로 함운영은 해군이하고, 탑재 전술기들이 공군에서 해군 파견식으로 가면

모두 윈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