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방엔진이라 후방 병력 해치 위한 구동계 개선이 필요없음
2. 1000마력이라 엔진도 좋음
3. 충분히 생산되서 단가도 낮음
4. 자주포이기 때문에 내부 용적도 넉넉함
K-9 차대로 중장갑차 개발하면 되게 좋겠다
증가장갑이랑 내부 인테리어만 개발하면 될듯
무장은 적당한 RCWS 달아두면 되고
그게 레드백인가?
2. 1000마력이라 엔진도 좋음
3. 충분히 생산되서 단가도 낮음
4. 자주포이기 때문에 내부 용적도 넉넉함
K-9 차대로 중장갑차 개발하면 되게 좋겠다
증가장갑이랑 내부 인테리어만 개발하면 될듯
무장은 적당한 RCWS 달아두면 되고
그게 레드백인가?
대전차미사일 발달로 중장갑차가 필요해?로 안만듬
킹치만 우크라전에서 쓸모있다는 전훈이 꾸준히 나오는데 어케 안됨?
그리고 한정된 대전차 자원을 비교적 값싼 중장갑차에 쓰는것도 상대적으로 이득같기도
우크라전에서나 그렇고 한반도에서 쓸만한가? 아닌듯
에이 몰라 필요하믄 사업 하것지
중장갑차는 기동성이 떨어져서 만들 이유가 없음 하천도하 못하면 이거때문에 기동력 다 깎아 먹는지라 만들 이유가 없음. 공병은 장갑차보다 전차나 자주포 보급에 가기도 바쁨 사람도 없고
그래두 있으면 쓸모있을거같은뎅...
K808만드는게 더 낫다
니가 타고 위력정찰가라면 중장갑차달라고 할거자나. ㅋㅋ
그래봐야 K-21 차체보다 약해서리..
증가장갑 쓰면 어케 안되낭...
약한 차체를 필요로 한다면 이미 K200A1이 있고, 그거보다 강한건 K-21차체 베이스로 충분히 커버 가능
K-21 이 얼마나 장갑 쎄질지 모르겠는뎅 중장갑차가 되려낭
애초에 K9은 전면 14.5mm방호가 한계고 K21은 전면 30mm탄 방호가 가능함
도하장치때고 고무궤도로 감량하고 싹다 장갑박으면...
K21은 K9보다 차대 현수장치가 버틸 수 있는 하중이 적자나.
k21은 죽었다 깨나도 30~40톤급 못만들지 않냐?
물에 뜰일 없으면 저래 해도 될텐데 머한은 물에 떠야 됨 무조건
공병...공병이 필요하다.,
1,2짤 저 경사는 뭐냐? - dc App
병력 드나드는 해치같음
머 저렇게 생겼데 ㅋㅋㅂㄱ - dc App
T-54/55를 뜯어고친 거라 엔진이 후방에 있다 보니 엔진을 다른 걸로 바꾸고 한 쪽으로 밀어서 출입구를 그 옆에 만들었음
최소한 휴대용에는 전면 측면 안뚤리는 수준들을 원할탠디 ... 그럴라면 너무 무겁고 비싸짐...
게이나인 차대가 30톤이고 현수가 50톤을 버티는데 그 20톤 갭 내에서 포탑 올리고 장갑 강화 할 수 있느냐가 문제겠지. 30밀 rws 같은거 쓰면 포탑 무게야 얼마 안 할테고, 지뢰방호구획 더하고 장갑 증설하고 nera같은거 발랐을 때 웨이트가 얼마나 더해지는가.. 보다 만들 돈은 있나가 문제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