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초니까 통치사상에 위배되더라도 궁여지책으로 정권 초기의 불안정함을 빠르게 잠재우려고
왕 입장에서 봉건제보다 중앙집권제가 훨씬 좋으니까
그게 쌓이면 남은 식읍이 있겠냐. 공신이나 사대부 주기적으로 죽이면 몰라도
국초니까 통치사상에 위배되더라도 궁여지책으로 정권 초기의 불안정함을 빠르게 잠재우려고
왕 입장에서 봉건제보다 중앙집권제가 훨씬 좋으니까
그게 쌓이면 남은 식읍이 있겠냐. 공신이나 사대부 주기적으로 죽이면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