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밀덕질 하면서 kfp시절 귀에 딱지가 생기도록 들은 이야기가 있음.
'f16가지고는 하푼 제대로 못써먹음.'
kf16레이더가 an/apg68(v5)였지 아마?
이것도 탐지범위 좁아서 하푼 사거리 다 못써먹는 반쪽능력이라고 폄훼됐던 기억이 있는데
an/apg66따리에 하푼이면 성능 더 떨어지는거 아니냐?
'f16가지고는 하푼 제대로 못써먹음.'
kf16레이더가 an/apg68(v5)였지 아마?
이것도 탐지범위 좁아서 하푼 사거리 다 못써먹는 반쪽능력이라고 폄훼됐던 기억이 있는데
an/apg66따리에 하푼이면 성능 더 떨어지는거 아니냐?
외부에서 받은 표적의 경로를 입력해줄 수 있으면 전투기 레이더에 안 보여도 무방할 걸. 그리고 포클랜드전쟁때 아르헨티나가 엑조세써먹었을 땐 그거보다 훨씬 저성능레이더였을게다.
우리나라든 다른 나라든 해군함들 말야, 자함이 가진 자산가지고는 수평선밖을 못 본다고 투덜대지만, 하푼은 달고다니자나.
포르테 게이만 없으면 대충 맞는말이긴 함
68은 탐지거리 하푼 사거리보다 길어. 최대 300킬로 정도인데 수상함은 rcs가 엄청 크니까 대충 될거임. 66은 110킬로 정도였나 꽤나 짧아서 외부에서 좌표 찍어줘야할테고
외부에서 정보지원 받아서 발사해야 하는거니... 파일럿들이 많은 훈련을 거치면. 우크라이나조차 훈련시간이 오래 걸린다 라는 말이 나올수밖에
수상함은 스텔스네 뭐네 해도 RCS 크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