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IGN과의 인터뷰에서 처음 언급되었는데 폴아웃 5의 원페이저(프로젝트의 한두페이지짜리 제안서같은 것이다. 다만 제안서기에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할때엔 내용이 달라질수 있다.)는 갖고 있다고 말했다.
베데스다가 한 게임을 다 만들고 다음 게임을 착수하는 것과 2020년대에 예정된 게임이 스타필드와 엘더스크롤 6 임을 감안하면 발매 시점은 아무리 빨라도 엘더스크롤 6 발매 이후가 될 것으로 보였다.
너무 먼 미래에 나올 게임이라 거의 언급이 없었는데, 이례적으로 매우 빨리 개발소식을 공개하였다.
그 이전인 폴아웃 76 - 더 피트도 1년 먼저 선행 공개한것을 보면 엘더스크롤 시리즈와 폴아웃 시리즈 모두 후속작이 10년 가까이 소식이 없기에 민심 달래기용으로 보인다.
2022년 스타필드 정식 시연 공개 이후 토드 하워드가 IGN과의 인터뷰에서 공식적으로 엘더스크롤 6 개발 및 발매 이후에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문제는 언제쯤 나오냐는 것인데, 스타필드가 2023년 9월 6일 발매이고 토드 하워드의 인터뷰에서도 토드는 엘더6이 대략 2026~28년 발매될것으로 예측하였기에 폴아웃 5는 최소 2030년대는 되어야 발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되면 폴아웃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긴 공백 기간을 가질 것으로 보이는데, 정규 폴아웃 시리즈 중에서 이전까지 가장 긴 공백 기간은 폴아웃 2와 폴아웃 3사이의 10년의 공백 이었는데 제일 최신작인 폴아웃 76이 2018년 발매임을 고려하면 최소 12년 이상 걸려서 나오는 폴아웃 신작이 되는 것이다.
거기다 폴아웃 76은 온라인 게임이여서 제외 한다면 2015년에 발매된 폴아웃 4부터 기다린것이기에 최소 14년을 기다려야 다음작이 나오는 것이다. 게다가 베데스다는 폴아웃 76을 엘더스크롤 온라인처럼 후속작 개발기간 동안의 공백기를 메워줄 역할로 생각하고 있다.
스타필드 다이렉트 이후 토드 하워드는 IGN과의 인터뷰에서 엘더스크롤 6가 얼마나 걸릴지 알 수 없으며 아마도 자신의 마지막 게임이 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폴아웃 5는 다른 베데스다 직원이 프로듀서를 맡을 지도 모른다.
최소 2030년??
내가 대학생 때 폴아웃 4 했는데 30대 중반이 되야 폴아웃 5가 나오는게 말이되냐;;
베데스다 미친새끼들인가 진짜??
폴아웃 4가 2015년에 발매된 게임이라서
8년이나 지났으니까 슬슬 차기작이 어느정도 완성 되지 않았을까 하고 정보 검색해보니까 별 씨발 ㅋㅋㅋ
응 하프라이프 3보다 빨리 나와 ㅅㄱ
지금은 개발도 안하고 있으니까 당연한 거 아닌가 - dc App
생각보다 30대 중반 금방 옴~ 걱정안하셔도 됨.
그동안 문명이나 하셔. 금방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