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삼오 시제기가 뜨기도 전에 해리어 실은 경항모를 사달라고 징징댔다는게 뭘 의미하는지 모름?

함재기의 특성과 전술적 소요에 대한 아무런 숙의 없이 그저 '항모' 하나만을 원했다는거임

그때 해군이 원하는 대로 경항모를 만들었으면 좆도 쓸데없는 애물단지행 확정이었다는건 항모 찬성파도 부정 못 할걸?

그저 옛날엔 항모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해리어 탑재 경항모밖에 없었으니 그걸 원한거고, 프삼오라는 대안이 생긴 지금은 그걸 주장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