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삼오 시제기가 뜨기도 전에 해리어 실은 경항모를 사달라고 징징댔다는게 뭘 의미하는지 모름? 함재기의 특성과 전술적 소요에 대한 아무런 숙의 없이 그저 '항모' 하나만을 원했다는거임 그때 해군이 원하는 대로 경항모를 만들었으면 좆도 쓸데없는 애물단지행 확정이었다는건 항모 찬성파도 부정 못 할걸? 그저 옛날엔 항모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해리어 탑재 경항모밖에 없었으니 그걸 원한거고, 프삼오라는 대안이 생긴 지금은 그걸 주장하는거야
네이놈 땅개솔개짱개왜구매국노야!!!
어차피 소 귀에 경읽기임
그럴꺼면 민스크인가 그거 줄때 누가 뭐라해도 꼭 들고있지
그거 개조해서 쓰려다 나가리됨
비겁하게 팩트로 폭행하네
조상님들은 남대서양에 식민지 하나 안 만들고 머했노
거긴 왜?
그냥 은전한닢임 ㅋㅋ
아마 전함의 시대가 저물지 않았더라면 일단 제일 톤수 높은 야마토급 하나 뽑자고 했을거
"함재기의 특성과 전술적 소요에 대한 아무런 숙의 없이 그저 '항모' 하나만을 원했다는거임" 이게 왜 90년대에만 맞고 지금은 아닐거라고 생각함? ㅋㅋ 항모 반대파 입장에서 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데 ㅋㅋㅋㅋ
본문에서 완전 똑같은 주장을 하고 있는데 왜 난독을 하노 게이야
좀 심하게 말하자면 그인간들이 뭔 생각이 있어서 그리 주장한게 아니고 지들 별자리 늘어나니깐 밀어붙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