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세를 보면 양안전쟁시 북한이 무조건 전무후무한 규모의 대남 대남도발 혹은 그 이상 수위로 겐세이를 걸고 넘어질게 뻔한 상황이고


루카도 보면 좆틴이 하라고 하는데 꼼짝못하고 휘둘리는거 보면 뭐 김정은이도 진핑이가 시키면 얄짤 없겠더라고



우리는 우리집 앞마당에서 짱깨랑 루씨한테 기술 수혈받아서 현대화된 북괴군이나 막으면서 제 앞가림 잘 하는것만으로도 충분히 1인분인 상황임





혹여나 필요시 증원도 나갈 수 있고, 북괴 옆구리에 상륙군 꼽아넣을 수 있는 LPH함형의 종결판을 완성시키는것이 더 급선무라는 생각은 듬




그리고 어차피 건함사업은 진행될거고 그게 LPX-II냐, 경항모냐 중항모냐의 차이니까 인력문제는 논해봤자 별 의미가 없는 사안임


다만 항공갑판달린 3~4만톤짜리 배는 어찌되었건간에 뽑긴 뽑을건데 '경항모' 라는 워딩이 너무나도 강력하고 정치적이여서 온갖 이목이 다 끌린 경향이 있음


독도급 3번함이라고 입찰공문 넣고 물밑작업으로 조용히 통과시키는게 사업 순항에 더 도움이 되었을 것임



괜히 나서서 국민여러분 경항모입니다 한국이 항모보유국이 됩니다 떠벌떠벌하면서 어그로 다 끌고 욕도 있는대로 쳐먹고 


뭐하는 짓이였는지 모르겠음




LPX-II함형에 아메리카급 추종해서 좆같은 물라매같은 소리 말고 시호크랑 오스프리나 사다가 해병수육 태우고 붕붕이 돌리던지


공적을 새로 쓰고싶으면 경항모 세션 발로 차서 터뜨려버리고 중항모로 재발족해서 아예 본인 공적으로 만들어버리던지




일단 3~4만톤짜리 아메리카급 만들고나서 F-35B는 해군예산으로 재편성해서 조촐하게 몇 대 사서 공군이랑 합동운영하던지 뭐 알아서 하라고 하고



샷따 내리는게 맞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