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30635?sid=100

“경항공모함’ 사업 좌초되나?…사업 추진 해군도 ‘묵묵부답’[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리는 미 항공모함은 북한이 가장 두려워하고 예민하게 반응하는 미 해군의 전략자산이다. 공해 어디든 작전이 가능하며 90대가 넘는 함재기를 운용할 수 있어 웬만한 나라의 전체 공군력에 버금가는n.news.naver.com


일본은 이즈모급 호위함을 항모로 개조돼 F-35B를 탑재하면 일본 정부가 그간 지켜왔던 전수방위(공격을 받을 경우에만 방위력 행사 가능) 원칙은 중단되고 원거리 전투, 즉 적기지 공격 능력을 보유하게 된다. 이를 위해 헬기 탑재 호위함 4척을 모두 경항모로 개조하고, ‘호우쇼우’라는 5만t급 항공모함로 건조 계획도 세웠다.


휴우가 급을 경항모로 개조하려 한다는 소리도 처음 듣지만


5만톤급 항모 호쇼 타령은 20년에 중앙일보 일본어판에서 주장했던 아무 레퍼런스 없는 주장인데


-----------------------

https://s.japanese.joins.com/JArticle/269925?servcode=200§code=220

東アジアの海が熱くなる…韓日中の海上軍事力競争中央日報 - 韓国の最新ニュースを日本語でサービスしますs.japanese.joins.com


ヘリコプター母艦である1万9000トン級の「ひゅうが」(DDH-181)と「いせ」(DDH-181)を運用している日本は2万7000トン級多目的駆逐艦「いずも」(DDH-183)と「かが」(DDH-184)の2隻を2023年までにF-35Bを艦載機とする軽空母に改造する方針だ。その後も「ほうしょう」という5万トン級空母も建造するという。

헬리콥터 모함인 1만 9000톤 급 휴우가와 이세를 운용하고 있는 일본은 2만 7천톤급 다목적구축함 이즈모와 카가 2척을 2023년까지 f-35b를 함재기로 하는 경항모로 개조할 방침이다. 그 뒤도 호쇼라는 5만튼급 항모도 건조한다고 한다

-----------------------


군사 기자라는 양반이 저걸 당당하게 써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