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모 반대하는 입장이라 부정적인 시선이긴 하지만,


당초 항모 사업 시작부터 현재까지 존나 뭔가 사업이 커지기는 커지는데.


항모 찬성하거나 주도하는 쪽에서는 수십년간 전문가들과 연구해서 진행되었다고 하는 것과 달리


그놈의 시발 수십년 간 연구해서 나온 결과물이라는게 인터넷에서 군붕이들 떠들던 것에서 벗어나질 못한데다


애초에 그렇게 연구를 좆같이 오래 해왔다는게 사실이면 방향성이라도 명확해야하건만 그러지도 못한게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