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객관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으로 포장하지만

실제로는 임원이나 용역 발주자가 원하는 결론에 짜맞춘거 뿐인데ㅋㅋ

어쩌피 미래 일은 어떻게 될지 알 수 있는거니깐

수많은 가정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데

이 가정사항들 원하는 결론 나올 때까지 적당히 마사지해주면 끝임

정말 존나게 마사지해도 답이 안 나와서 이건 정말 안 됩니다 해도

임원/발주자가 조까고 만들어 오라고 하면

되도 않는 무리수까지 두면서 (ex. 이순신 정신, 태평양에서 무선침묵)

억지로 해당 결론에 짜맞춘 보고서/논문이 완성되는거고.

가습기 살균제 사건은 그냥 일어난거 같냐??ㅋㅋ

고금동서 상관없이 세상이 원래 다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