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년 한힐골 전투에서 소련군의 대전차 철조망 전술에 제대로 당한 일본육군은 육군보병학교 공병대에게 당시 소련군이 사용했던 철조망을 그대로 재현해서 전차에 얼마나 피해를 입히는가 테스트를 했었음.
이 철조망들은 들판의 풀들과 같은 높이에 설치되어 육안으로는 관측이 거의 불가능했음. 중전차인 치하로 뚫고 가본 결과, 약 600m도 못가서 조향을 방해하고 기동륜의 회전을 정지시켜 버림. 이를 떼어내려면 후방으로 이송하여 전륜을 완전히 분리해야만 제거가능함. 어거지로 계속 주행한다면 전륙측 자체가 파손될 수도 있었음.
소련군은 1943년 쿠르스크에서 이 전술을 독일군한테 그대로 써먹었고 꽤 효과가 있었다고 함.
http://www.horae.dti.ne.jp/~fuwe1a/newpage443.html
일본이 독일한테 이건 안알려줬나보노 똑같이당했네ㅋㅋ
대처가됨?
알고 들어간다면 도저같은 거라도 달지 않을까 - dc App
저런거 돌파하려면 차체 전면에 도저를 달아야 할려나? - dc App
그걸위한 공병전차인 레후
요즘건 엔진힘이 워낙좋아서 다 씹고 지나가지않을까
애초에 기동륜에 감기지도 않을걸
2차세계대전 중형전차만되도 피아노선 원툴론 못막아서 다른거랑 섞었음 ㅋㅋ 근데 치하는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