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야전에서 싸우는 건
물론 머리가 중요하나
그보다, 다른 일들 대비
피지컬, 본능 등 뭐 이런 게 필요한데
그래서 우리보다 민간사회가 더 아날로그적인거나
좀 폭력적인 사회에서 자란 놈들이
생활체력 좋고 잘 싸우지 않겠나, 주저 없지 않겠나 싶은데
그러면서도 분명 '상식'이라는 게
모두가 어느정도는 당연히 일정 수준 있다고 여기면 안돼고
진짜 온갖 기상천외한 병신, 모질이들 다 있으니
당연하다 여기는 걸 당연히 여기면 안된다는 점 떠올리면...

여튼 뭐 장갑차, 헬기가 소총 방아쇠 당기기 전에 쓸어주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