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는 미술가인지 군인인지 토태미즘인지 모르겠지만


맨날 시발 하는 말이


"자연스러운 위장 마치 카멜레온 그 이상의 아름다움"


"탠트에 나뭇가지 수풀 따위를 둘러라 한장소에서만 잔뜩 체취해 부자연스러움을 연출하면 안된다"


"자연경관에 우리가 녹아들어야 한다"


이새끼 히틀러 영혼이 부활한거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