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만 머충 제거하구 페인트 촵촵 바르고 땡침?
아니 보통 금속도장은
이물질 긁어내 금속만 남기기
프라이머 바르기
퍼티 발라 굳혀 연마지로 갈아내 모양만들기
서페이서 바르기
도장 바르기
도장 보호막 바르기
콤파운드를 바르고 극세사천으로 문질러 마무리하기
대충 이런 과정을 거침
그리고 존나 튼튼함
퀰
진짜 이런 작업해두면 엄청나게 오래 가서
꼴랑 2년도 군생활 안한 인간은 그렇게 많이할 기회가 안올탠데????
길가다가도 봐봐
차량들 그렇게 따지면 몇개월 간격으로 다 도장 박살나서 도장집이 지금보단 월등히 많아야 되는데 그게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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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에는 차 없?
느그 자가용은 바다에 담갔다 뺐다 하나보지?
수산물 시장 드나드는 활어 운반용 포터 봉고들은 싹다 도장이 야바이하겠네?
걍 물을 매꾸면 삼투압으로 걍 뒈져버릴거라 해수를 가득 매꾸고 댕길탠데 말임
ㅇ 부식 개좆되는데?
겨울에 뿌린 염화칼슘으로도 부식나서 우글우글하게 녹 올라오는데 해수는 좆으로 보노?
도장 말하는건데? 막 으깨지고 부셔지고 흘러내리고 막 그럼?
ㅇ 녹올라오고 우글우글하게 올라온다니까?
이쇼끼들 남의댓네서 싸우고 지룰이여. 알람 졸라게 뜨네 댓삭한다 - dc App
년식이 10년 넘은 것들은 그렇겠지 머충 ㅈㄴ 오래된 차들은 그렇던거 같은데 ... 요점은 본문에서도 말했다 싶이 한번 도장작업 해놓으면 최소 10년 가까이 갈탠데 2년 남짓하는 병사들이 깡깡이질이라는 걸 수도 없이 해댄다는 게 납득이 하나도 안감
겨울 한철 붙은 염화칼슘 제거 안해도 휀다 썩는데 매일 매시간 해수에 담궈놓은 도장이 멀쩡할거란 생각은 왜 하노?
그런게 누적되어서 썩차수준은 되어야 도장이 흘러내리지 년식 오래 안된 것들은 도장 튼튼하게 잘붙어있다 ...... 해수에 도장이 망가져도 그 튼튼한게 몇개월만에 으깨져 내린다는 게 진심으로 말이 안돼
도장작업을 정식으로 하지 않고 야매로해서 쉽게 으깨졌다라는 게 내 생각임
자동차는 그게 겨울한철이지? 배는 지금도 바다에 담궈놓고 있는데? ㅋㅋ
아무리 담궈놓고 있어도 그럼 심지어 금속도장은 조개류의 생물들이 잔뜩 붙어 서식해도 그거 다 제거하느라 별에 별 짓을 해도 안떨어지고 붙어있는 게 금속도장임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7/04/BKWL6NYNYFALRLASC2XNOOPDBA/
좀
찾아보고 씨부려라 진짜 ㅈㄴ 우겨대노 ㅋㅋ
그렇게 튼튼한게 쉽게 뚝! 이게 진짜 설득을 할라고 하면 좀 제대로 된걸로 설득을 하든가 아니면 야매도장이라 쉽게 으깨졌다는 내 말을 좀 귓등으로라도 듣든가 해줬음 좋겠어
전 세계 해군은 죄다 야매도장 칠하고 다니노?
전세계의 해군들이 다 야매로만 하고 다닌다 그건 아니겠지만 금속도장 그게 존나 튼튼한건데 몇개월만에 뚝뚝 떨어져나간다는 게 쉽사리 납득되질 않음 ㄷㄷ
니가 납득 하던 말던
https://www.thedrive.com/the-war-zone/43466/the-navys-9b-stealthy-super-destroyer-is-covered-in-rust
https://taskandpurpose.com/news/navy-rust-ships-constant-deployments/
살벌하노 시바
스테인리스조차 순식간에 부식시키는게 해수인데, 임마 조선소에서 칠만 해봤지 배 타본적은 없구나? 한달이면 녹피어오른다.
ㄷㄷ
배라는 물건은 바닷물에 고이 그냥 담가두는게 아니라서 그렇다. 바다라는 특수한 조건에서 배가 종과 횡으로 흔들리며 벌어지는 일들을 상상하지 못해서 그런것 같은데. 철선은 부피가 계속 변하면서 피치랑 요로 흔들리며 계속 휘어지는것을 응력으로 버티면서 건재하고 있는거임. 그 와중에 어느 면은 특성에 따라 수축, 팽창하면서 도장면을 잡아 늘려버린다. 철이 열 받았을때 팽창하는 정도, 힘에 버티는 인장강도가 다르고, 그 위에 덧칠해진 모든 도장재의 인장강도와 열에 버티는 점이 다 다르다. 이것이 수십노트의 속도와 수천번의 파도라는 샌드박스에서 반복되면 결국 페인트칠은 찢겨져나가며 철이 드러난다. 그곳으로 해수가 침투해서 녹이 스는것은 당연한 이치인것 아닌가?
김유식이 잘못했네
당장 철은 열에 팽창한다. 그래서 수선상 금속구획은 팽창한다. 반면 해수에 담궈진 수선하부는 가장 비열이 큰 물질인 물에 담궈져서 냉각된다. 이런 상황에서 파도쳐맞으면서 좌로비틀고 우로비틀고 위로비틀고 아래로비틀고 무한반복한다고 생각해봐라. 드라이독에서 걍 일편적으로 펴발랐던 도장면이 그대로 버티는게 이상한거 아닐까
댓글 추천은 왜 없는것인가 ㅎㄷㄷ
초고수여 배워갑니다 ㅎㄷㄷ
니 말대로 다 해도 일주일이면 녹남 청락망치로 때리고 땡이 아니라 그라인더로 갈고 사포로 문지르고 프라이머 서페이서 바르고 페인트 발라도 녹남
장기수리해서 도장 싹 갈아도 출동한번 나갔다오면 녹 다일어난다
왜 시발 모르는 애들이 확신에 차있냐고 조또 모르면 얌전하게 궁금한데요 물어보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