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GirkinGirkin/status/1695781372223168606?s=1
최근 우크라이나에서 960kg짜리 폭탄(2000lbs)이 투하되었고 그 잔해가 발견되었다는 말이 도는 중.
Mk.84 달아서 던질 수 있는 항공기는 Su-24가 930kg짜리 Kh-59 달 수 있는 자리(가장 안쪽 파일론)에 달아서 던질 수 있고(토네이도에도 달리기 때문에 토네이도 파일론 붙인 놈도 던질 수 있음) Su-25도 가장 안쪽 파일론에 달아서 던질 수 있긴 한데....
과연 누가 던졌을 지 의문.
2000파운드 파워 ㄷ
아니 줬으면 지들이 어쩔건데 ㅋㅋㅋ
크레이터 크기 살벌하네
su-27계열이나 mig-29계열은 2000파운드 못다나?
1000파운드까진 달리는데 2000파운드는 좀 어려움.
동체 중앙 파일런에 가능하지 않을까. 거기 전봇대도 달고 날던데..
무섭긴하네ㅋㅋ 동구권 항폭 중엔 이천 파운드급 위력 내는 애 없음?
있긴 하지 않나?
소련은 9000kg짜리 폭탄도 굴렸는데 러시아는 폭탄보단 공대지 로켓을 더 선호하더라
있긴 할 텐데 솔직히 국내엔 동구권 항공폭탄 정보가 좀 적더라;;
찾아보니깐 gp bomb중엔 1000파운드급이 최대인듯
FAB-1000이라고 소련시절 굴리던 아주아주 오래된 항폭이 있긴 한데 형상도 괴상하고 탄도도 불안정해서 진즉에 퇴역함
소련 대형폭탄들은 대부분 철갑폭탄계열임
지들은 1.5톤짜리 항폭 잘만 던지면서;;; 어질어질하네ㅋㅋㅋ
준거 알면 뭘할수있는데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