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업혁명 이전까지 미개하던 문명의 변방. 동양보다 몇백년 뒤처졌던 벼락부자들VS2. 유사 이래로 세계사를 주도해온 학문과 기술의 선구자. 근대 문명의 창시자들이 두 개 사이에서 존나 병림픽 중임존나 시간낭비
사상이란 게 절대적인 것도 아니고 현대 기준에서 과거를 판단하려면 생산력 같은 게 제일 아닐까.
생산력 같은 게 제일로 따지면 인구 많아고 장땡인데 그것도 역시 근시안적인 시각이지
잉여생산이 많아야 문화도 발전하고 그러지 중국 명청기 이전까지 사치품들 보면 솔직히 유럽보다 더 낫다고 봄. 개인적인 의견임
문화발전도 좀 개소리인데 연극이나 지금 드라마 장르들 대부분 고대 그리스부터 이어진 서양산이다
그림같은거 화법이나 음악 화성도 마찬가지로 서양산
그 생산력 높은 나라들도 부침이 있었으니, 특히 중화 왕조는 한줌 유목민에게 털리기도 하고 그걸로만 판단하는 게 무리란 거지
중국이 문화가 발전했다기엔 니가 지금 보는 영화 드라마 연극 뮤지컬 장르나 음악 화성 리듬 멜로디같은거 다 서양 고대부터 시작된걸 보고 듣는거임
2번은 딱히 틀릴 거 없는 이야기자너
늘 서양이 선두주자는 아니었잖아
로마 붕괴 직후에 잠깐 주도권 놓친거지 큰 틀에선 항상 선두 다투던 애들 맞긴 함
사실 중세 때도 전 세계 기준으로 보면 미개하진 않았음
ㅇㅇ 중세가 미개하다는 소리가 아니라 로마 붕괴 충격 자체는 있었다는게 그래도 중론이니까
산업혁명 이전…? 까지 미개라고 하기엔… 이미 - dc App
서양까들은 인정 안함
동양 서양 러프하게 나누는거부터 개소리지 중동 인도 동아시아권 이런식으로 서로 존나 다른데
ㅇㅇ 이것부터 맞음
17세기 유럽으로 한정해도 홀란드랑 바로 옆 독일은 테크트리가 다르고, 극동에서도 북경과 한양이 천지차이인데 이걸 동서양으로 뭉뚱그리니 이상할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