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몇백년동안 나무 베감, 겨울이면 뗄감 존나 필요함, 삼정은 문란해서 도망쳐서 산 같은데 들어가서 나무 베고 불질러서 밭만들고 꾸역꾸역 살아가고 그래서 거의 민둥산이라 봐도 될 정도
궐에서 쓰는 자재는 따로 보존하고 거기서 나무했다간 사형이야.....
그것도 조선 후기 가면 잘 안지켜짐
1. 목재가 원래 귀한 자원임 - 특히 궁궐에서 쓸 정도의 고급+대형목재는 구하기도 힘이 듬 2. 대부분의 건축목재는 재사용이 가능함. 겉면만 긁어내면 새거 됨.
구건물을 부수고 그 자재를 재활용하는 건 조선 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나 하던 것임. 특히 궁을 지을 정도의 자재면 구하기도 어렵고 재활용해도 원래 고급자재라 그걸 안 쓰는 게 이상한 것임.
ㅇㅇ 몇백년동안 나무 베감, 겨울이면 뗄감 존나 필요함, 삼정은 문란해서 도망쳐서 산 같은데 들어가서 나무 베고 불질러서 밭만들고 꾸역꾸역 살아가고 그래서 거의 민둥산이라 봐도 될 정도
궐에서 쓰는 자재는 따로 보존하고 거기서 나무했다간 사형이야.....
그것도 조선 후기 가면 잘 안지켜짐
1. 목재가 원래 귀한 자원임 - 특히 궁궐에서 쓸 정도의 고급+대형목재는 구하기도 힘이 듬 2. 대부분의 건축목재는 재사용이 가능함. 겉면만 긁어내면 새거 됨.
구건물을 부수고 그 자재를 재활용하는 건 조선 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나 하던 것임. 특히 궁을 지을 정도의 자재면 구하기도 어렵고 재활용해도 원래 고급자재라 그걸 안 쓰는 게 이상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