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예타 발표 10월로 연기
‘달 탐사 2단계’ 연구개발 심사중
사업비 6285억원서 증액 가능성
전문가들 "세계 우주기술력 향상
달 착륙선 엔진 국산화 나선다…"핵심부품 직접 개발에 무게" (naver.com)
뭐, 저런데 들어가는 소형 엔진 개발하는건 당연한 수순이긴 한데
추후에 국산화할 수 있는 소형엔진 개발보다는 KSLV-III에 들어갈 대형 엔진 개량에 집중하는게 좋아보임
다단연소사이클 엔진으로 개량하는게 진짜 어려운데 말이지 당장 올초 시험중이던 소형 다단연소사이클 터보펌프 날아가서 다시 설계해야하는 것만 봐도..
그리고 괜히 예산 정해진 사업에 이것저것 추가했다가 산으로 간 사업들이 많아서 정해진 예타 그대로 갔으면 함
그냥 추후 소행성이나 화성 착륙선 엔진용을 따로 개발하는게 낫지 않겠냐는 게 내 생각임. 아님 말고
대가리 바뀌고 자기 치적사업 하는 거 아니냐
달 착륙선 9년남았다.. 예비 착륙선은8년 남았고, 시간이 촉박하다. 제발 서두르면서 성능좀 올리자
kslv3엔진은 이미 만들구있음 빠르면 25년에 기초는 나온다하구 - dc App
다단연소사이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