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에 수 분, 달리는 좀비 기준임

게임이 아니라 현실적 상황을 가정하니까

당연히 다수의 건물들에 생존자들 존재하고

하나같이 건물에서 농성중인 상황 ㅇㅇ


시가전만큼 보병 피로도 잡아먹는 일이 없는데

달리는 차 없어서 고요해진 도심 시가지에

보병들이 블럭 하나하나 정리하기 위해 투입된다?


수도권이 미국마냥 블럭 구성 잘 된 도시권도 아니고

곳곳이 골목길에 인구밀도는 세계 최상위인데

그런데를 보병들이 일일히 골목길 하나씩 체크해가며

필요하면 그 고요한 시가지서 화기 사용해가면서

감염자만 배제하고 블럭단위로 확보해나간다 ㅇㅇ...


이거는 미군이 아니라 하나님이 와도 못함


그렇다고 시민들 아직 수백만 단위로 생존했을 도시에 포라도 갈길 건가 못하지 그건

결국 시민들 다 굶어죽은게 확실해진 시점에서 공습하는 정도가 한계일거임


좀비사태를 상상하는 밀덕들은 묘하게 좀비 저쪽에 수만마리 줄서있어서 화력만 쏟아부으면 되는 상황을 상정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