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작업할때나 부대이전,
사회나와서도 뭐 하다보면 관리 제대로 안되서 펑크나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소련은 그 전쟁통 난리에 공장 뜯어서 옮겨다가 다시 조립하는거 말이 쉽지. 실제로는 해체하면서 주기하고 같은 부품끼리 모아서 정리하고

와중에 진짜 분실이든 누가 긴빠이치든 수량 안맞는거 나오고.  정신없었을것 같은데

저런 작업 급하게 하면 꼭 누가 잘못 주기하거나 빼먹는 경우 나오고 그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