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사태가 일어나서 경찰 보냈는데 투입되니까 갑자기 통제가 안됨
일어나는 일들을 보니 슬슬 사태 파악됨. 군을 투입해야 할것같음
하지만 지금은 계엄상황이 아님
새로운 법 만들어서 총으로 쏴죽일 법적 근거 마련할때 까지는 감염된 도시 봉쇄로 일관
계엄령은 부담이 크니까 대충 대테러 작전이나 치안유지 같은 애매한 근거로 군부대 투입
막상 총들고 싸우니까 좆밥임. 빠르게 전진함
아뿔싸! 너무 깊게 파고들어서 포위됨
탈출작전 실행, 하지만 손실이 너무 큼
전시상황도 아니고 동원령도 안내려와서 이정도 손실을 감당할수가 없음
국회에서도 작전 종료를 논의하기 시작함. 결국 타협을 보기로 함
결국 원점으로 돌아오고, 특정 지역을 격리시킨 상태로 국지전만 지속됨
한편 좀비에게 지인을 잃었거나 고향을 잃은 사람들이 민병대 만들어서 같이 싸워줌. 뭔가 말끝에 항상 노 붙이고 상징도 욱광무늬같지만 그런걸 신경쓸 여유는 없어서 넘어감
그래서 오늘 좀비 몇 마리 잡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