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잘못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바그너 그룹은 러시아 정규군이 공식적으로 우크라이나에 진입하기 전, 2014년부터 우크라이나에서 전쟁범죄랑 테러행위 저지른 유서깊은 쌍놈들임
저놈들이 돈바스 전쟁때 한 짓거리들이야 말할 필요도 없고, 러시아 정규군이든 바그너 그룹이든 자칭 기타 준군사조무사든 전부 다 부차랑 마리우폴, 세베르도네츠크에서 사이좋게 전쟁범죄 저질러온 짐승들임
그런데 우크라이나로 망명? 저새끼 호송하는 헌병들만 해도 "계단에서 넘어지기" 존나 마려울껄? 당연히 바로 SBU 지하실에서 진실의 방으로 끌려가서 자기랑 자기 부하들이 한짓들 전부 불은 다음에 전범재판 넘겨져서 영원히 콩밥먹는건 확정임. 우크라이나가 EU 가입하려고 사형제도 폐지했으니 목숨은 붙겠지만
우크라이나가 쿠데타때 싱글벙글한건 단순히 저 인간말종들끼리 폭탄 던지고 총쏘면서 셀프 전범처벌을 한거랑, 러시아에서 산불이나 교통사고 난걸로도 착해졌다고 팝콘뜯는 수준으로 러시아가 호감작 제대로 해서 그런거지 프리고진이나 바그너가 이뻐서 그런게 전혀 아님
서방으로 망명했으면 감방에서 여생을 보내더라도 제 명엔 죽었으려나
러시아에선 친위대장이였던 내가 우크라이나 감옥에서는 준공식 샌드백?
우크라 감옥은 프리고진의 모스크바 진격속도로 '사고사' 당할거 같고, 미국, 서유럽, 북유럽 가면 감방에서 기밀이나 좀 풀어주면서 밥은 잘 먹었을거 같음.
저지른게 있으니 그냥 망명은 불가하고, 윗대가리가 시킨거라고 증거상납(+기밀누설)하고 자기는 처벌수준 낮추는 정도로 미빌합의하면 가능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