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옛날사진같은거 보면 3년 입은 반팔티 재질처럼 축축 늘어지고 구겨진 것도 있고


너무 빳빳해서 야상이랑 헷갈리게 된것도 있고


색상도 누런거 꺼먼거 막 여러종류던데


2010년대 초까지만 해도 한국이 원단이랑 염색기술이 별로 안좋았냐?


아무리 그래도 1960~70년대에 원단사업으로 먹고살았다던데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