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 한건 아니지만,
코트라 위주로 교육, 의료지원 등 하고 했는데.
너무 멀고 대규모도 아니라 제대로 하긴 힘들었음.
제일 중요한 미군이 식량만 안정시키고 정부에 돈 던져주고 끝내버리니 머한이 민사작전을 제대로 껀덕지가 없었음.
돈만 빨리고 나중에 결산할려고 해도 뭐 없음.. 돈을 제대로 쓴건지 지금도 아무도 모름. 미국과 마찬가지로 됨
현지가서 실사가 가능한 것도 아니고, 가능한 것도 사진한장찍는 방식..
그런데 멍청한 짓은 동남아에서도 아직도 머한은 하고 있음. 단발성 소액 다수의 일을 하니 기간 끝나면 팻말과
공무원들과 관련시민단체들 여행겸 사진만 남음
진지하게 타국 민사작전을 생각한 게 아니라 국내 언론 플레이용이니까 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