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na.com.tw/news/aipl/202308270039.aspx




1. 현재 융잉 신형 고등 훈련기 국산화율은 55%, 나중에 제작될 차기 초등 훈련기 국산화율을 75%까지 끌어올리고 차세대 전투기의 경우 대만의 특수성을 고려하면 국산화율은 무려 95%, 진정한 자주국방의 실현



2. 신형 고등 훈련기 국산화율 55%의 비결은 주 구조같은 외형에 있고, 안에 들어갈 중요 부품 만드는 능력이 필요하다



3. 자주국방은 올바른 길이며 국방력과 경제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과거 IDF 경국 전투기를 만든 뒤, 후속 계획이 전무하여 대만의 인재들이 삐져나가 그 중 일부가 한국으로 건너가 T-50 골든이글 훈련기를 제작한 역사가 있다.



4. 대만이 F-16 전투기를 성공적으로 획득한 이유는 IDF 경국 전투기 개발 능력이 있었기 때문이며, 지금 대만에 차세대 전투기 개발 능력이 있다면 대만이 F-35 전투기를 획득하는 것도 가능. 차세대 전투기를 F-35 도입 협상을 위한 칩으로 쓰자



5. 하지만 전투기 개발에 십수년이 걸릴텐데 완성돌 쯤이면 다른 국가에선 5세대를 넘는 5.5세대 전투기가 나올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만의 개발 방향은 5세대 전투기를 뛰어넘는 게 목표



6. 미국도 F-35 전투기를 타국과 공동 개발했고 도입도 여러 나라가 할 예정이지만 대만 전투기는 공동연구든 도입이든 힘들다. 따라서 대만은 미국 전투기 공급망에 합류하여 관련 경험을 배우는 쪽으로 나아가야 함.








일단 삽을 떠야 돈을 버니까 희망찬 이야기를 열거하는 것까진 좋은데 국산화율 목표 95%, 대만 기술자들이 한국 T-50 만들었다, 대만이 전투기만들면 미국이 감동먹어 F-35 판매 협상하겠지 이건 야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