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에는 유럽 기사나 일본 사무라이가 곧 직업군인이라 그 자체로 특권계층이었고

근대에도 여전히 귀족계급이 장교 자리를 독차지하다시피 해서
군 장교가 곧 권력이자 정치계로 통하는 발판이었는데

현대에 와서 군인, 정확하게는 장교의 위상이 수직하락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