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에도 여전히 귀족계급이 장교 자리를 독차지하다시피 해서 군 장교가 곧 권력이자 정치계로 통하는 발판이었는데
현대에 와서 군인, 정확하게는 장교의 위상이 수직하락한듯
댓글 12
나라가 안정되고 전쟁을 안하니까
북한만봐도…
익명(qudtlsrkxsp15)2023-08-30 11:23
용병의 가치가 수직상승한 시기도 백년전쟁등 장기적인 전쟁이 있었을때였삼~~
익명(124.111)2023-08-30 11:24
답글
그렇다면 장교의 위상이 낮다는 건 좋은 뜻이네
익명(radionoise01)2023-08-30 11:25
답글
그렇긴 하죠... 뭐 사람인 이상 실용성?을 안 따질수가 없어요. 아프리카 군인들 생각해보면 요즘 시대도 마찬가지 입니다요
익명(124.111)2023-08-30 11:26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9 20:21
답글
교육을 받은 사람 자체가 드물어서 사관학교 나온 장교도 엘리트가 된거구만
익명(radionoise01)2023-08-30 11:42
전쟁이 없자너
프나리(4bp4q08345k3)2023-08-30 11:51
그때 사무라이나 기사는 그...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군인이 아니야
팝콘맨(xorlf9221)2023-08-30 11:53
답글
하나하나가 그냥 사람이 아니라 유지비가 존나 드는 고급 인재였음, 지금 소위~대위 따위와는 차원이 다른 한 명 한 명이 탱크인 인간들인데 웃긴건 그 기사들도 평시에는 어디 뭐 도닦는게 아니라 말 여물 먹이고 뒤쳐지지 않기 위해 뺑이 존나 치는 수준임. 그리고 그 기사가 되기 위해 견디는 과정 자체가 어디 사관학교 입학해서 졸업하는거랑은 아예 다름
팝콘맨(xorlf9221)2023-08-30 11:55
답글
누구는 기사를 파일럿에 비유하더만
넴미(mili01)2023-08-30 11:56
답글
그때는 날아댕기는게 없으니깐 굳이 비유하자면 니 말이 맞네 존나 비싼 탈것을 조종하면서 애들 조지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비싼몸값은 맞음, 솔직히 말해서 어디 보병 대위랑 파일럿이랑 단순 가치가 동급은 아니잖아?
팝콘맨(xorlf9221)2023-08-30 12:01
답글
추가로 사무라이는 모르겠고 기사의 경우 문맹률이 높던 시절 글쓰고 읽을 줄 알고 소수의 기사는 눈에 띄면 정계에도 진출해서 영향을 끼칠 수 있기도 한 엘리트 집단이었음, 지금의 장교따위와는 다름
나라가 안정되고 전쟁을 안하니까 북한만봐도…
용병의 가치가 수직상승한 시기도 백년전쟁등 장기적인 전쟁이 있었을때였삼~~
그렇다면 장교의 위상이 낮다는 건 좋은 뜻이네
그렇긴 하죠... 뭐 사람인 이상 실용성?을 안 따질수가 없어요. 아프리카 군인들 생각해보면 요즘 시대도 마찬가지 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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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받은 사람 자체가 드물어서 사관학교 나온 장교도 엘리트가 된거구만
전쟁이 없자너
그때 사무라이나 기사는 그...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군인이 아니야
하나하나가 그냥 사람이 아니라 유지비가 존나 드는 고급 인재였음, 지금 소위~대위 따위와는 차원이 다른 한 명 한 명이 탱크인 인간들인데 웃긴건 그 기사들도 평시에는 어디 뭐 도닦는게 아니라 말 여물 먹이고 뒤쳐지지 않기 위해 뺑이 존나 치는 수준임. 그리고 그 기사가 되기 위해 견디는 과정 자체가 어디 사관학교 입학해서 졸업하는거랑은 아예 다름
누구는 기사를 파일럿에 비유하더만
그때는 날아댕기는게 없으니깐 굳이 비유하자면 니 말이 맞네 존나 비싼 탈것을 조종하면서 애들 조지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비싼몸값은 맞음, 솔직히 말해서 어디 보병 대위랑 파일럿이랑 단순 가치가 동급은 아니잖아?
추가로 사무라이는 모르겠고 기사의 경우 문맹률이 높던 시절 글쓰고 읽을 줄 알고 소수의 기사는 눈에 띄면 정계에도 진출해서 영향을 끼칠 수 있기도 한 엘리트 집단이었음, 지금의 장교따위와는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