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하고싶은걸 해야지. 늙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후회가 꿈 주저한거임
저분은 육사 잘 졸업했으니 성공했네
아야나미DD(jero123)2023-08-30 12:00
별 다는 코스 밟아가는것 같은데. 문제 없으면 장성 진로길 활짝 열려있을듯
시발사략(eyeshield21)2023-08-30 12:00
저때면 천안함 연평도 터진뒤라 애국심 들끓던 시절이긴 했지
ㄹㄹ(14.33)2023-08-30 12:02
저정도 능력이면 걍 지금 때려치고나와도 할거많음
익명(qudtlsrkxsp15)2023-08-30 12:04
나같으면 그냥 서울대 갔음
익명(221.153)2023-08-30 12:08
유공자 집안인가 - dc App
Wehrmacht(wehrmachtheer)2023-08-30 12:13
대체 왜 이런짓을
기염만장(k9553119)2023-08-3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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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9 18:01
답글
그거 다른 사람일걸 공사 얘기인걸로 암
ㅇㅇ 3(59.5)2023-08-30 12:22
답글
의대 간 거 맞음
익명(louis95519)2023-08-31 11:10
의대 감
ㅇㅇ 4(116.89)2023-08-30 12:50
익명(md2v7d2e0lq7)2023-08-30 13:09
강유미 대령 보는거 같네
녹차한잔(dongk0319)2023-08-30 13:43
GOP 보병이면 잘하면 별도 달 거 같은데
앞씨(rndus431)2023-08-30 13:49
육사 붙었는데 한국전쟁 참전용사이신 친할아버지, 외할아버지 두분이 너는 전쟁을 모른다! 그리고 앞으로도 몰라야한다!하시면서 단식까지하겠다고 결사반대하셔서 포기하고 서울 상위대학 갔음. 해병대도 절대 안된다하셔서 운좋게 붙은 카투사로 군대갔는데 논산훈련소 들어간지 3일만에 두 할아버지께 존나 감사하더라ㅋㅋ지금은 여의도 직장인으로 일함
익명(121.131)2023-08-30 14:46
답글
ㄹㅇ 무슨 군대는 빡센고 힘든데로 가야한다 해병대가야한다 특수부대 어쩌고 하는 모든 번뇌와 후회들은 훈련소 첫날밤지나면 싹 사라짐
익명(175.194)2023-08-30 15:28
답글
ㅋㅋㅋㅋㅋㅋ 양 할아버지들께 잘 해드려라
ㅇㅇ 5(211.227)2023-08-30 15:37
답글
지금은 두 분다 태극기를 덮고 하늘로 가셨다...미군 군복 보고싶다셔서 휴가때 입고가니까 전쟁때 미군밥먹는 '카츄샤'들이 그렇게 부러웠다고 신나하셨는데 두분 생각하니 보고싶네ㅠㅠ전쟁터 썰들 들은걸로 웹소설 한번 써보는게 꿈인데 바빠서 못하고있다
익명(121.131)2023-08-30 15:45
답글
다른 건 몰라도 "너는 전쟁을 모른다! 그리고 앞으로도 몰라야 한다!" 이 두 문장은 참 씁쓸하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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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병대위가 어때서 - dc App
ㅈㄴ 후회하겠노 ㄷㄷ
혹시 그 쁘락치 아재임?
저 생도복 디자인 별로라생각하는데 저분한텐 잘 어울리네
저때는 육사가 서연고처럼 높았는데 지금 위치 생각하면 참 아이러니
2013년에 그 정도였음?
서연고는 과장이고 중경외시랑 동급이상은 됐던 걸로 기억함. - dc App
성대급 - dc App
사진 닉값 오진다 미소 ㅋㅋ
개인뜻있으면 갈만하지
뭐가되었든 파이팅
의대 포기하고 사범대 가는 놈도 있는데 뭐 - dc App
저때 육사가 지금처럼 시궁창이 아니긴 한데 그래도 서울대는 좀...
사람은 하고싶은걸 해야지. 늙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후회가 꿈 주저한거임 저분은 육사 잘 졸업했으니 성공했네
별 다는 코스 밟아가는것 같은데. 문제 없으면 장성 진로길 활짝 열려있을듯
저때면 천안함 연평도 터진뒤라 애국심 들끓던 시절이긴 했지
저정도 능력이면 걍 지금 때려치고나와도 할거많음
나같으면 그냥 서울대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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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이런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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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다른 사람일걸 공사 얘기인걸로 암
의대 간 거 맞음
의대 감
강유미 대령 보는거 같네
GOP 보병이면 잘하면 별도 달 거 같은데
육사 붙었는데 한국전쟁 참전용사이신 친할아버지, 외할아버지 두분이 너는 전쟁을 모른다! 그리고 앞으로도 몰라야한다!하시면서 단식까지하겠다고 결사반대하셔서 포기하고 서울 상위대학 갔음. 해병대도 절대 안된다하셔서 운좋게 붙은 카투사로 군대갔는데 논산훈련소 들어간지 3일만에 두 할아버지께 존나 감사하더라ㅋㅋ지금은 여의도 직장인으로 일함
ㄹㅇ 무슨 군대는 빡센고 힘든데로 가야한다 해병대가야한다 특수부대 어쩌고 하는 모든 번뇌와 후회들은 훈련소 첫날밤지나면 싹 사라짐
ㅋㅋㅋㅋㅋㅋ 양 할아버지들께 잘 해드려라
지금은 두 분다 태극기를 덮고 하늘로 가셨다...미군 군복 보고싶다셔서 휴가때 입고가니까 전쟁때 미군밥먹는 '카츄샤'들이 그렇게 부러웠다고 신나하셨는데 두분 생각하니 보고싶네ㅠㅠ전쟁터 썰들 들은걸로 웹소설 한번 써보는게 꿈인데 바빠서 못하고있다
다른 건 몰라도 "너는 전쟁을 모른다! 그리고 앞으로도 몰라야 한다!" 이 두 문장은 참 씁쓸하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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