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장교는 "처우는 열악했는데 (윗선에선) 장교로서 지켜야 할 품위만 강조했다"라고 했다.

일부는 방 상태가 너무 심각해 뒤늦게 방을 바꾼 경우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육군 측은 "해당 시설은 30년 전에 지어진 건물로, 단기 훈련 파견 등의 경우 임시로 사용되고 있다"라며 "순차적으로 국방부 등과 리모델링 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6424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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