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인니의 사업탈퇴는 상수로 받아들여야 하는건가?

난 규모의 경제 달성못해 수출 못하게 되더라도
애초 우리 노후기 대체사업으로 시작한거니
우리 기술과 우리 플랫폼이 생긴거 만으로도 만족하는데

최악의 경우 인니말고 다른 대체국이 없다면
그렇게 뼈아플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