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경중대 소대장이나 중대장들 아니였음? ㅋㅋㅋㅋ 난 저 새끼들이 힘들다라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ㅋㅋ 아니 진짜 왜 장교는 병사들 거느리는 거 씹헬이였는데 전,의경중대 근무했던 직원들은 오히려 개꿀이였는지 존나 의문이네
예전부터 쉬러가는데라 했음 병사가 주축이 되는 군대랑 달리 경찰은 수많은 부서의 한부분이니까
내 개인의 경험이라 쉽게 재단할 건 아닌데 논산에서부터 간부들이 의경합격자들 경찰청보내는거 아깝다 아깝다 입에 달고 다님. 아무래도 높은 경쟁률 뚫고 들어온 애들이라 그런 거 같음. 경험상 교육받을 때 임하는 분위기나 자세가 달라서 의아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