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k600 양산중이고 김치맛 미클릭도 연구하고 있긴 하던데
뚫을려고 마음만 먹으면 DMZ를 메워도 남을 만큼의 포탄과 그걸 쏘아올릴 탱크가 있어. 지뢰 무서워서 못간다는 건 그냥 하는 소리야.
뭘 하긴 하는데 충분하지는 않음
장비 부족함 간부가 병사 스파이더마인앞에 질럿던지듯 제거안하면 다행? - dc App
장비없어서 병들 갈아가면서 뚫어야함
어차피 일부 주요 축선위주로 뚫고 들어갈걸 전부 통과할 이유는 없음 제공권이 장악되면 쓸 수 있는 방법임
dmz 전체를 지뢰제거할것도 아니고 진격로 3,4개면 뚫으면 되지않나 그것도 길 다있고
단순히 지뢰 제거작업보다 지뢰지대 개척하려고 작업하는동안 적의 포격을 맞는 게 무서운거지 그런 적 포병을 제압하기엔 우크라이나 항공지원과 포병탄약이 너무 부족하니까 지뢰지대에서 희생이 큰 거고... 반면에 우리나라에서 준비한 포병과 항공지원 규모는 세계 순위권임.
일단 k600 양산중이고 김치맛 미클릭도 연구하고 있긴 하던데
뚫을려고 마음만 먹으면 DMZ를 메워도 남을 만큼의 포탄과 그걸 쏘아올릴 탱크가 있어. 지뢰 무서워서 못간다는 건 그냥 하는 소리야.
뭘 하긴 하는데 충분하지는 않음
장비 부족함 간부가 병사 스파이더마인앞에 질럿던지듯 제거안하면 다행? - dc App
장비없어서 병들 갈아가면서 뚫어야함
어차피 일부 주요 축선위주로 뚫고 들어갈걸 전부 통과할 이유는 없음 제공권이 장악되면 쓸 수 있는 방법임
dmz 전체를 지뢰제거할것도 아니고 진격로 3,4개면 뚫으면 되지않나 그것도 길 다있고
단순히 지뢰 제거작업보다 지뢰지대 개척하려고 작업하는동안 적의 포격을 맞는 게 무서운거지 그런 적 포병을 제압하기엔 우크라이나 항공지원과 포병탄약이 너무 부족하니까 지뢰지대에서 희생이 큰 거고... 반면에 우리나라에서 준비한 포병과 항공지원 규모는 세계 순위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