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병기 쓰던 고대~중세 시절은 일단 화기도 장비도 없는 일반 농민들이 기사들한테 피지컬로 절대 안될 것 같으니까 넘어가고게릴라라는 말이 탄생한 나폴레옹 이베리아 반도 전쟁?아니면 2차 세계대전 파르티잔, 레지스탕스?국공내전, 베트남 전쟁, 소련아프간전 생각하면 냉전 같기도 하고21세기 테러와의 전쟁에서 AK47과 IED, RPG로 무장한 반군들이 가장 날뛰기 좋은 시대였던 것 같기도 하고군붕이들은 어떻게 생각함?
지금
인권에 대한 보편적 인식 증대로 점령군도 무지성 폭력행사 불가능, SNS의 발달로 개인이 전 세계를 상대로 프로파간다짓 가능, 30년전만 해도 군용, 그것도 미국이나 쓰던 GPS, 위성통신 개나소나 사용가능
한 미국 다큐에선 이걸 치명성의 민주화라 부르더라고
지금 아프리카 ㅋㅋㅋㅋ (중세 영지관리인은 방어에 대한 무한한 권력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백년전쟁 나온거에요)
모든 시대의 우크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