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병기 쓰던 고대~중세 시절은 일단 화기도 장비도 없는 일반 농민들이 기사들한테 피지컬로 절대 안될 것 같으니까 넘어가고

게릴라라는 말이 탄생한 나폴레옹 이베리아 반도 전쟁?

아니면 2차 세계대전 파르티잔, 레지스탕스?

국공내전, 베트남 전쟁, 소련아프간전 생각하면 냉전 같기도 하고

21세기 테러와의 전쟁에서 AK47과 IED, RPG로 무장한 반군들이 가장 날뛰기 좋은 시대였던 것 같기도 하고

군붕이들은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