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쯤 됐으면 이미 본인도 자포자기해서 패배한 독일 국민은 죽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던데연합국 보복이고 뭐고 네로명령처럼 전국토 초토화하는 김에 독가스 살포도 할법하지 않나?물론 장교들이 진짜로 그 명령을 따랐을 가능성은 별개지만
미리 생산해 뒀던 것도 아니고 하고 싶더라도 할 방 법이 없지 않았을라나 ㅋㅋㅋㅋㅋ
치클론같은 가스실용만 있고 생화학무기는 없었나보네
만드는데 드는 돈
지금당장있는 무기들도 제대로 못만들어서 깰룩깰룩하고 있었는데 1945년이면 독가스 생산 ㄱㄱ 한답시고 공장돌려봤자 라인바꾸는중에 더빨리 밀려서 제대로 못만들지 ㅋㅋ
쟁여놓은 게 없었구만...
유대인 죽이는데 공업력 몰빵함 - dc App
그 윗댓말대로 1944년쯤 가면 노동인력만 100만명 이상 모자라서 여유설비도 못돌리고 있었단 말을 본듯 - dc App
일종의 게임이론 결과인데 서로 독가스를 오지게 쓰다가 전술적효과에 비해 서로 사상자가 많이 발생하니 쓰지말자는 암묵적 합의가 생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