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쯤 됐으면 이미 본인도 자포자기해서 패배한 독일 국민은 죽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던데

연합국 보복이고 뭐고 네로명령처럼 전국토 초토화하는 김에 독가스 살포도 할법하지 않나?

물론 장교들이 진짜로 그 명령을 따랐을 가능성은 별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