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사에서 병신짓은 누구나 다 하고
덜 삽질한놈이 더 삽질한놈 이기는게 전쟁임
근데 그 답답한 와중에도 항상 준비하고 갈고닦고 노력하는 놈은 있고
그래야 언제 올지 모르는 기회를 잡음
당대 독일은 탄약도 없고 작전계획도 1차대전 복붙 한심한 수준이었지만 어떻게든 노력했으니까 찾아온 기회를 잡을 수 있었고
프랑스는 좋은 환경들 속에서도 정치적 불행과 사상적 안주 속에 허우적거리다 무너짐
그 모습이 가히 비참&한심했던데다
평소에 유럽 제일 강국이라고 꺼드럭거렸고
특히 지금까지도 인종차별때문에 프랑스 깐다는 댓글도 보였는데
왜 이걸 6주 밈이라고 놀린다 그러는지 모르겠음
반면교사의 정말 모범적인 표본 아니냐?
아무리 강국이라고 잘난척해봤자 꺼드럭거리면 망한다는 진리를 5천년 인류사에서 쟤네만큼 잘보여주는 동네가 없다고 보는데
프랑스군 얘기만 나오면 엘랑 6주 거리니까 뇌절같아서 그런 거 아님?
그것도 그러네 그건 다 잼민이인줄 요새는 어차피 역사적으로 프랑스가 강국인건 다 알고 그때도 해볼만했는데 졌다는거 다 알지않냐
6주가 문제인게 아니라 뭐만 나오면 6주로 뇌절해서 문제인 경우가 많음
뇌절을 ㅈ되게 치니까 그러는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