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올라오는 질문이 물론 재미겠지만
1. 국군이었으면 루시 개같이 깨고(최초침공 / 방어선 돌파) 박살?
-> 물론 2023년 현 머한군 전력이면 그냥 애초에 2022년에 쳐들어오기나 했을까 싶을 수준임. 물론 우리가 반대로 쳐들어가는건 핵 아니어도 좀...이라고 생각함.
근데 이거 자체도 딱딱 비교한 공정한 비교는 어려워보이는게
국군이 부패 이런거 다 제하고 우크라 상황에 들어가려면
8년간 호남/영남 이런데 뜯겨나가고 반군이랑 싸워서 경제 씹창나고
그 많은 포탄 사보타주당해서 다 날아가고(우크라는 21만톤 날아감)
심지어 일본, 머만 같은 포탄 대줄수 있는 인접국까지 다 사보타주당해서 일부 날아갔어야함
게다가 한미상호방위조약은 당연히 없어야하고
2. 국군이었음 우크라 밀었음?
-> 이건 진짜 퍼거같은 질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당연히 지금 2023년 전력 생각하면 훨씬 낫겠지만,
과연 우크라 침공하는데 미국이 "그래그래 용인해줄게~" 해줄까?
네이놈 하면서 당장 똑같이 스위프트 퇴출하고 제재 다 하면
국군이 자랑하는 프삼오 아파치 이런거 굴리지도 못할거임 현무도 쏘다가 오링나면 뭐
그래도 루시보단 강군이라고 생각함
호남영남 통째로 뜯겼다기엔 너무 크지 않음?
두개다는 아니고 하나만 - dc App
사실 비유상 부울정도 뺏겼다 치는게 맞을듯 - dc App
결국은 현실성 없는 설정 딸이라는건 맞음
걍 아무일도 없었을것 ㅇㅇ
이래서 if전쟁놀이가 의미가 없는듯 ㅋㅋ
재밌잖아